본채백범지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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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방 후 백범 김구 선생님을 비롯한 정부요인과 각계 유명인사들이 묶어간 전주 최고의 영빈관으로 
'YMCA야구단', '가비', '런닝맨'등 촬영지로 각광받으며 최근 이민호,김래원 주연의 '강남1970'영화의 배경이 되었습니다.

  • 1440,000원 (2인기준) 한정식조찬포함
        ※ [ 7세미만은 투숙불가 객실입니다 ] ※
  • 2인원추가요금 110,000원(1인)-최대인원6인-
  • 33인이상이시면 해공지실(침실1개소)추가됩니다
  • 4조찬은 다음날 아침 8시 30분에 제공됩니다
  • 5대청, 침실, 세면장, 욕실, 화장실 으로 이루어져 있으며 각 공간은 복도형 툇마루로 연결됩니다
  • 6깨끗한 전통한실 침구와 응접실로 손색 없는 큰 대청마루 종부&차종부님이 손수 차려주시는 정갈한 조찬은 당신의 힐링을 도와드립니다
  • 7백범지실 투숙객은 조찬이후 종부가들려주는 학인당이야기가 진행되며 추가비용은 없습니다
  • 8독채 사용을 원하시면 본채백범지실과 본채인재지실을 모두 예약해 주십시오

학인당 소개자료